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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 Tales Of The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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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
제작사
열린음악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OPC0496
출시일
2013-11-15
바코드
8809258521211
아티스트
박세환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상품이 품절되었습니다.

      상품상세정보

      01 Solitary Hotel

      02 Confusion

      03 Still Missing You

      04 Wished And Loved

      05 It's Raining

      06 One Side Love

      07 Walking In The Rain

      08 Love Is Philosophy

      09 Hudson River Parkway

      10 Alone Harbor

      11 Her Tearful Farewell

      12 Theme From Arensky

       

       

       

       

      뉴욕에서 보내온 피아노 리리시즘! 박세환의 피아노 이야기 [Tales Of The Piano] 2013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세환은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과의 음악적 공유점을 재즈와 뉴에이지 기법으로 표현한다. 그러므로 곳곳에 클래식과 재즈, 가요와 뉴에이지에 이르는 친근한 선율들이 담겨져 있다. 이점은 앞으로 자신의 음악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그동안의 음악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지식과 자아에서 파생되는 자기색깔과의 첨예한 대립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본 앨범은 상당 부분을 리얼리티에 포커스를 맞춘 라이브 녹음에 비중을 두었으며 편집을 일체 거치지 않은 점도 장점이라 볼 수 있다. 뉴욕과 뉴저지를 오가며 때론 음대 콘서트홀에서 라이브로 녹음된 음원을 수정, 보완하여 엄선된 연주만을 수록하였으며 어쿠스틱한 피아노 톤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일부 곡에서는 소프라노, 첼로, 오보에 등으로 클래식 파트의 실내악 편곡도 가미되었으나 전체음반의 밸런스를 생각하여 제외 시켰으며 차기작으로는 앙상블을 위한 앨범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수록곡 중 특히, 'Still Missing You'는 스트링 사운드의 쓸쓸함이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어우러져 드라마나 영화 속 BGM을 연상시키며 클래식 전공자로서의 숨은 기량이 담긴 'Theme From Arensky', 'Solitary Hotel' 등은 까다로운 연주기법과 고전적인 기풍이 흐른다. 뉴욕 맨해튼의 정취와 노스탤지어가 실린 'Alone Harbor', 'Hudson River Parkway'와 같은 트랙에서는 이 시대의 피아노 서정 시인을 꿈꾸는 피아니스트 박세환의 감성과 대중의 교감을 읽을 수 있다.

      1. Solitary Hotel (music by 박세환)
      James Joyce의 시에 멜로디를 덧붙인 본래 영미가곡의 목적으로 작곡된 곡. 홀로 외로운 별장에서의 고독함과 적막함에 대비된 마음속에 넘치는 욕망과 외로움의 극치를 피아노 화음과 멜로디에 담았다.

      2. Confusion (music by 박세환)
      왼손의 저음과 멜로디에 대비된 리듬, 즉 헤미올라(hemiola)기법을 활용한 피아노 독주곡으로서 작곡가의 심적인 갈등과 타국생활 속에서의 감정변화를 묘사한 작품이다.

      3. Still Missing You (music by 박세환)
      노스탤지어와 같은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서 받쳐주는 스트링 사운드가 그리운 마음을 더욱 극대화 시켜 듣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움직임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4. Wished And Loved (music by 박세환)
      '소망했고 사랑했었다.'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한 남자가 몹시 사랑했던 여인에게 다가서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느꼈던 감정을 끝내 고백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여인의 뒷모습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심정을 그린 작품이다.

      5. It's Raining (music by 박세환)
      한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시기에 쓴 작품으로 아직은 강가에 살얼음이 녹지 않았고 처마 밑에는 고드름이 떨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한 풍경 속에 차가운 비가 쏟아지는 장면을 묘사했다.

      6. One Side Love (music by 박세환)
      누구나 경험 할 수 있는 짝사랑을 표현했다. 다가서고 싶고 말하고 싶어도 가까이 갈 수 없는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감정과 설레는 마음을 피아노 선율에 실었다.

      7. Walking In The Rain (music by 박세환)
      처음 두 마디는 하늘에서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지며 비가 올 것을 암시했으며 이어지는 오른손 연타 음들은 계속해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표현했다. 왼손 아르페지오 반주는 우산 없이 추적추적 걸어가는 모습을 묘사했다.

      8. Love Is Philosophy (music by 박세환)
      철학적인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음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한 어려운 사랑을 이론이 아닌 철학적인 시각으로 풀어가 보았다.

      9. Hudson River Parkway (music by 박세환)
      홀로 허드슨 강변을 거닐며 날아가는 갈매기들, 조깅하는 젊은이들, 강변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들, 강물 위를 떠가는 배... 이러한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을 멜로디에 담고 변화되는 사물, 사람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전조로 표현했다.

      10. Alone Harbor (music by 박세환)
      맨해튼에서 스태이튼 아일랜드로 출발하는 선착장에 홀로 서있다. 새벽녘, 사람들은 거의 없으며 모두가 나처럼 홀로 외로이 배가 떠나기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그들의 표정이 어둡다. 아마도 시련을 당했거나 일자리를 잃었는지도 모른다. 그들의 비관적인 모습과 심정을 담아 보았다.

      11. Her Tearful Farewell (music by 박국환)
      원제는 'Her Tearful Farewell Was All An Act'로 한 남자가 떠나는 연인에게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아쉬워한다. 떠나면서 여성의 마음은 슬픈듯 하지만 그건 슬픈 감정이 아닌 남자를 떠나는 홀가분한 속마음을 연기하는 것에 불과하다.

      12. Theme From Arensky (by 아렌스키 arranged by 박세환)
      클래식 작곡가 아렌스키의 피아노 트리오 1악장의 도입부를 모델로 구성했으며 오리지널 피아노 트리오 연주의 인상 깊었던 느낌을 한 대의 피아노에 집약해 재해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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