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1 상단배너2 검색창위배너 검색창아래이벤트배너 좌측고객센터배너 qna게시판 링크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1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2 1위 2위 3위 4위 5위
확대

김뽐므 - 여인에게 [EP]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17,500원
적립금
134원
판매가격
13,400
제작사
비스킷 사운드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WB2468K
출시일
2020-05-29
바코드
8809325062494
아티스트
김뽐므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리스트

      hanteo

      ha! 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여인에게

      02 보이지 않아요

      03 Dying With You

      04 하나 둘

      05 너를 떠나지 않아




      싱어송라이터 김뽐므의 첫 솔로 EP [여인에게]

      보컬 김뽐므가 EP앨범 [여인에게]를 발매하며 솔로활동을 시작한다. 서정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목소리로 사랑을 받아온 김뽐므는 하비누아주에서 ‘청춘’, ‘파란’ 등의 곡을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다져온 바 있다. 앨범 [여인에게]는 하비누아주의 보컬 뽐므로부터 확장된 싱어송라이터 김뽐므로서의 첫걸음으로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 하였으며 노래를 포함, 전 곡 작사 작곡 편곡 연주에 참여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엔지니어 윤정오 등의 참여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기대해 볼 만하다.
      그녀의 곡들은 앞서 그래왔듯 현상을 표현하는 시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여인에게’ 의 ‘무엇이 두렵기에 너의 두 손은 힘겹게 쥐어졌나. 무엇을 마주하기에 넌 두 눈을 감아버렸나.’ 에서 볼 수 있듯, 늘 작사 작업을 먼저 한다는 그녀의 노래는 어쩐지 그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도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첫 트랙 ‘여인에게’로 시작해, 나의 슬픔 또한 나의 탓이라 느껴질 때 생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보이지 않아요’. 바라고 좇지만 닿을 수 없는 마음을 노래한 'Dying With You’. 포기하고 싶을 때 별이 된 이들을 기억하며 써 내려간 편지 ‘하나 둘’. 그리고 마지막 트랙 ‘너를 떠나지 않아'. 총 다섯 트랙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천천히 번져가는 만화경처럼 다채롭고 아름답게 듣는 이의 마음을 메울 것이다.

      <소개글> 
      꽤 오래 전 어느 날 젊은 뮤지션 두 사람이 찾아와 앞으로 음악을 만드는 데 도움을 받고 싶다고 얘기를 걸어 줬고, 그 후로 몇 년 앨범 몇 장을 같이 만들면서 그 둘은 내가 제일 자주 만나는 친구들이 되었다. 
      이제 그 당시의 나만큼 나이가 든 그들은 이미 듀오 작품을 지나 내가 전혀 음악적으로 관여한 바가 없는 각자의 솔로 앨범을 들고 올만큼 이제 뮤지션으로서도 친구로서도 성장을 했다. 그리고 이미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는 전진희에 이어 하비누아주의 김뽐므도 자신만의 손으로 만들고 기획해 준비한 첫 앨범 ‘여인에게’를 내 놓았다.
      작곡가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두 사람 김뽐므와 전진희를 만나 내가 늘 관심 있었던 부분은 어떤 하고 싶은 얘기를 얼만큼 그들이 갖고 있는지였는데, 정리해서 마무리할 기술을 갖추는 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늘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 사람들이었고, 하비누아주라는 분장 아닌 분장을 통해 하나로 통합되어 있던 두 뮤지션의, 혼자서만 할 수 있는 각자의 ‘얘기’가 차오르는 데 어느 정도의 시간은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이 두 뮤지션 모두 자기 손으로 만든 앨범을 마무리해낸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앞으로의 하비누아주 음악에도 좋은 영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앨범의 김뽐므는 하비누아주의 뽐므와 같지만 다른 뮤지션이다. 이 말은 이 앨범을 들어 주신 많은 분 들이 공감해 주실 것 같다. 이제 비로소 뚜렷하게 하나의 형태를 취하기 시작한 김뽐므만의 목소리가 앞으로 더 뚜렷하고 힘 있는 것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이제 음악적 ‘조력자’라기 보다는 마주앉아 신세를 한탄하는 동료 뮤지션이 된 그들에게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굳이 필요 없는 음악적 조력이 아니라, 몇 시간씩 신세 한탄을 듣듯 그들의 음악이 하는 얘기에도 귀 기울이는 것이겠지 생각한다. 그리고 난 앞으로 좀 더 오래 그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기를 바란다. 
      한 가지 더, 신뢰해 마지않는 윤정오 기사님의 작업 과정을 상상하게 하는 작품이라는 의미에서도 개인적으로 무척 흥미로운 작품이라는 점도 고백해 둔다. 
      - 박창학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상품qn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상품qna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