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1 상단배너2 검색창위배너 검색창아래이벤트배너 좌측고객센터배너 qna게시판 링크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1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2 1위 2위 3위 4위 5위
확대

윤석철 트리오 - Songbook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20,000원
적립금
149원
판매가격
14,900
제작사
(주) 카카오 M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L200001865
출시일
2019-12-12
바코드
8804775137051
아티스트
윤석철 트리오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리스트

      hanteo

      ha! 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그의 걸음걸이는 이상해

      02 과속금지!! (Feat. Antonio Zanetti)

      03 입김

      04 둘의 대화

      05 2019 서울

      06 Not Yet

      07 여대 앞에 사는 남자

      08 즐겁게, 음악.

      09 Love Is A Song




      윤석철 트리오 ‘SONGBOOK’ 앨범소개

      10년 동안 윤석철 트리오의 음악을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첫 앨범을 냈을 때보다 지금이 더 설레고 재밌고 즐겁습니다.
      일단 단기적인 다음 목표는 이 마음 그대로 10년 후에도 여러분들께 음악을 들려드리는 것이에요.
      지치지 않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하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건강합시다.


      트랙 소개.

      1. 그의 걸음걸이는 이상해
      - 내 앞에 있는 사람의 걸음걸이가 조금 이상해요. 느릿느릿한 게 여유는 있어보이는데 자세가 꾸부정하고 간혹 팔다리가 같은 방향으로 나가기도 해요. 뒤에서 계속 따라가고 있자니 내가 민망해서 앞질러야겠어요. 아아. 음악 듣고 있었구나. 도대체 뭘 듣고 있길래?

      2. 과속금지!! (Feat. Antonio Zanetti)
      - 이 곡을 녹음하고 차 안에서 모니터링을 처음 했을 때의 실제 경험담입니다. 여러분. 이 음악은 운전할 때 들으시면 안돼요. 안됩니다. 절대 안 돼요. 

      3. 입김
      - 저는 추위를 잘 타지 않아서 남들보다 겨울을 맞이하는 것이 느립니다. 입김이 나면 그제서야 아, 겨울이 왔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4. 둘의 대화
      - 왜 그 때 그런 말을 한 걸까. 왜 그 때 그 사람은 그런 말을 한 걸까.

      5. 2019 서울
      - ‘2004 서울’ 이 제가 막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이 새롭고 배울 것도, 모르는 것도 너무 많았던 철 없는 스무살 청년의 모습을 보고 만든 곡이라면 ‘2019 서울’ 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저기 위에서 날 내려다 보고 있는 저 사람이고 그 사람을 경멸하는 저 사람이고 또 그 사람을 조롱하는 저 사람이고 또 그 사람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 저 사람입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게 나일수도 있겠습니다. 

      6. Not Yet 
      - 이 곡은 ‘나는 아직 부족하다. 좀 더 공부하고 연습해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Bill Evans를 공부하면서 만든 곡이었어요. 1집에 실려있는 연주는 지금 들으면 많이 아쉬워서 다시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7. 여대 앞에 사는 남자
      - SNS에서 ‘윤트의 곡 중에서 어떤 곡을 다시 듣고 싶나요’ 라고 물은 적이 있었는데요. 여러 곡들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이 곡을 가장 듣고 싶어 하셨습니다. 원곡보다는 조금 단정하게 연주했습니다. 

      8. 즐겁게, 음악.
      - 즐겁게, 음악. 이라는 말은 언젠가부터 저에게 주문처럼 되뇌이게 되는 상징적인 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곡을 처음 썼을 때의 의미와 지금의 의미가 저에게는 조금 다른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9. Love Is A Song

      - 전작에서는 이 곡을 7박으로 연주 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오리지날 곡 느낌과 비슷하게 연주해보았습니다.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서.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이 제일 좋죠.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상품qn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상품qna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