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1 상단배너2 검색창위배너 검색창아래이벤트배너 좌측고객센터배너 qna게시판 링크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1 메인공지사항아래배너2 1위 2위 3위 4위 5위
확대

The Edge Of Seventeen (지랄발광 17세) - OST

상품 옵션
소비자가격
19,000원
적립금
140원
판매가격
14,000
제작사
SONYBMG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S80325C
출시일
2017-07-31
바코드
8803581183252
아티스트
OST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리스트

      hanteo

      ha! 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Who I Thought You Were [Santigold]

      02 Ballroom Blitz [The Struts]

      03 Am I Wrong [Anderson .Paak Feat. Schoolboy Q]

      04 Bad Decisions [Two Door Cinema Club]

      05 Psycho [A\$Ap Ferg]

      06 Save Me [Aimee Mann]

      07 Genghis Khan [Mike Snow]

      08 Don'T You Wait [Cloves]

      09 The Dickhead Song [Miles Betterman]

      10 Somebody Else [The 1975]

      11 When They Fight They Fight [Generationals]

      12 Hard Luck [Black Pistol Fire]

      13 When I'M Small [Phantogram]

      14 Big Jet Plane [Angus & Julia Stone]

      15 To Build A Home [Cinematic Orchestra]

      16 Sky On Fire (Eo17 Remix) [Handsome Poets]

      17 Ghost In The Wind [Birdy]

      18 Nadine'S Theme [Atli Orvarsson]

      19 The Hug [Atli Orvarsson]




      낭랑 17세? NO! 발광 17세! 
      지금의 17세, 지난 17세 모두 폭풍 공감할 질풍노도의 시기, 그 성장 스토리! 
      영화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 신선도 95% 기록, “음악이 궁금해지는” 바로 그 영화! 
      영화 팬들의 문의와 함께 앨범 전격 라이선스 발매! 
      지랄발광 17세 THE EDGE OF SEVENTEEN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Original Sound Track 


      앤더슨 팍 (Anderson Paak)“Am I Wrong” 
      투 도어 시네마 클럽 (Two Door Cinema Club) “Bad Decisions” 
      The 1975 “Somebody Else” 
      버디 (Birdy) “Ghost in the Wind” 
      + 케이지 더 엘리펀트 (Cage The Elephant), 산티골드 (Santigold), 에이미 만 (Aimee Mann) 등 핫한 아티스트와 핫한 트랙들로 꽉 찬 앨범! 

      제목 한 번 화끈한 이 영화는 켈리 프레몬 (Kelly Fremon) 감독의 데뷔작이다. 그는 이 영화로 플로리다 영화 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데뷔작, 뉴욕 비평가 협회상 신인작품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의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신선도 보증 95%라는 점수를 받으며 ‘2016 베스트 코미디 영화 TOP5’에 꼽혔다. 
      이 영화에서 음악의 역할은 지대하다. 
      괴짜 소녀 네이딘은 복고풍의 옷차림부터 음악 취향도 완전 올드하다. 그녀의 눈에는 학교에서 마주치는 아이들은 모두 유치하고 한심하다. 영화는 강렬한 록 사운드가 대부분 지배한다. 심장을 두드리는 펑크와 거친 그런지 음악들이 쏟아져 나온다. “오늘 자살할거에요.” 짝사랑하는 남학생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하고 선생님을 찾아가는 길에 울리는 ‘Who I Thought You Were’가 그 포문을 연다. 
      인물들의 이미지도 음악을 통해 표현되는데 네이딘이 술을 마시며 춤을 추는 장면에선 The Struts의 ‘Ballroom Blitz’가 흐른다. 또한, 짝사랑하는 닉과의 거사(?!) 끝에 나오는 The Cinematic Orchestra의 ‘To Build A Home’는 울음처럼 터져 나오고, 엔딩곡 Handsome Poets의 ‘Sky On Fire’가 펼쳐질 때 네이딘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희망적이다. 

      돌이켜보면 사춘기는 스스로도 잘 납득이 되지 않는 그런 시절이었다. 누구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어른이 된다. 사랑 받고 싶어서 그야말로 지랄발광하는 그녀를 보며, 한심하지만 왠지 보듬어 주고 싶은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미쳐 날뛰고 싶을 정도로 외롭고, 그래서 심장소리만큼 가깝게 음악이 들리던 시간. 원초적인 감정으로 팔딱거리는 음악들은 어느 영화보다 뜨겁게 마음속을 파고든다.  

      상품구매후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상품qn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상품qna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