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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i - Sensuous 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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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원
판매가격
14,900
제작사
SONYBMG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S80211C
출시일
2016-02-01
바코드
8803581182118
아티스트
Yanni
미디어
1CD
      총 상품 금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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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 nteo_1 hanteo_2

      상품상세정보

      01 Thirst For Life

      02 Rapture

      03 Drive

      04 What You Get

      05 Desert Soul

      06 1001

      07 The Keeper

      08 Whispers In The Dark

      09 Seeing You Around

      10 Orchid

      11 Our Days

      12 A Little Too Late

      13 Dance For Me

      14 Retreat To Dream

      15 Test Of Time

      16 Can’T Wait

      17 I'M So





      뉴에이지 음악의 살아 있는 거장 YANNI 야니 SENSUOUS CHILL 

      전세계 3천5백 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40개 이상의 골드/플래티넘 레코드 기록! 
      멈추지 않는 글로벌 문화의 탐구 
      새로운 감각, 그리고 열정의 결정체 

      Rapture, The Keeper, Dance For me 등 총 17곡 수록! 

      8, 90년대를 살아온 이들 중 다수가 야니의 저 유명한 아크로폴리스 실황 라이브를 한번쯤 지나쳤을 것이며-심지어 이 영상물은 90년대 무렵 컴퓨터를 사면 VCD로도 나눠줬었다-, 설령 라이브 실황을 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각종 CM, 그리고 영화를 통해 은연 중에 야니의 곡들을 들을 수 있었다. 야니라는 이름이 낯설다 하더라도 몇몇 유명한 테마들을 다시 들어보면 왠지 익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당시 야니의 곡들은 정말로 여기저기서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이처럼 야니는 뉴 에이지는 물론 한 시대를 대표한다고도 말할 수 있는 인물이다. 
      [Sensuous Chill] 역시 이전 작들과 마찬가지로 전세계를 오가며 활약해온 야니답게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크게 반영한 내용으로 앨범을 채웠다. 기존 야니의 이미지를 알고 있는 이들에게 이 곡을 들려준다면 야니의 곡임을 눈치챌만한 단서를 쉽게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 야니의 트랙이라 하겠다. 
      소프라노 클로에 로울리(Chloe Lowery)의 목소리는 야니의 이전 앨범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하우스 비트와 신비한 전자음 사이로 소프라노 발성을 사용하지 않고 부르는 'Rapture'의 경우에는 감각적인 2000년대 칠 아웃/라운지 컴필레이션 수록 곡 풍의 인상을 준다. 미국의 여성 싱어 송라이터 레슬리 밀스(Leslie Mills)가 피쳐링한 팝 베이스의 트랙 'The Keeper', 그리고 타블라의 리듬이 역동적인 'Our Days'의 경우에는 2009년도 야니의 앨범 [Voices]에 이미 수록된 바 있는 곡들인데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다시 수록됐다. 
      조용히 솟아오르는 멜로디와 편안한 리듬, 그리고 건반이 전개되는 'What You Get'에서는 야니와 함께 투어를 다니기도 했던 베네수엘라 출신의 싱어 엔더 토마스(Ender Thomas)의 에스닉한 스캣이 깔린다. 이런 식의 어레인지는 마치 90년대 활동했던 이니그마(Enigma)의 곡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을 준다. 미스터리 하면서도 형언할 수 없는 평화로운 곳으로 음악을 듣는 이들을 인도한다. 
      앨범을 여는 'Thirst for Life'에서는 기존 야니 스타일의 유려한 피아노 터치와 플라멩고 기타 등을 섞고 있는데 이 역시 'Desert Soul' 처럼 갑작스런 샘플링 같은 것을 삽입해내면서 흥미를 더한다. 레게 풍의 리듬에 중동 지방의 멜로디를 차용해낸 듯 한 '1001', 무엇보다 1993년에 발표했던 마음을 울리는 피아노 곡 'Whispers in the Dark'의 경우에는 새로 리듬 파트를 추가해 재 녹음하면서 설렘의 감정을 더욱 극대화 시키기도 한다. 
      이번 앨범에도 물론 다수의 보컬 곡들이 존재하지만 야니의 연주와 어레인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열정의 본질은 여전히 그대로다. 몇몇 현대화된 흔적이 감지되곤 하지만 이전과 마찬가지로 무서운 생동감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본 작을 통해 야니의 경력이 새로이 도약해낼 수 있을지는 단언할 수 없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어떤 깊이를 느끼게끔 만드는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빛과 어둠 사이 인간의 영적 흐름을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간파해내고 있었고, 우리는 마찬가지로 야니의 세계에 충분히 빠져들 수 있었다. 다시금 새로운 정점을 완성해낸 채 여전히 놀라운 미래를 우리에게 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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