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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정 (EJ Seo) - Four Seasons We W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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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1,500
제작사
조은뮤직
원산지
라이센스
모델명
JEC0055
출시일
2015-07-21
바코드
8809051663057
아티스트
서은정 (EJ Seo)
미디어
1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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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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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정보

      01 봄의 꽃 Flower of Spring

      02 내가 있어 I am here

      03 여름, 올레길 Olle path

      04 아리오소 Arioso

      05 한 사람을 위한 마음 Heart for one person

      06 가을, 습작의 기억 The memory of doodie

      07 젊은 날의 초상 The portrait of youth

      08 별에서 온 그대 Love from star





      작곡가 서은정이 ‘우리가 함께 한 사계’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봄의 꽃’ ‘내가 있어’ ‘올레길’ 등 8곡의 음악이 수록돼 있다.

      서은정은 2009년 에즈원의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작사가로 데뷔한 이후 가요, 드라마, 방송 등에서 작?편곡, 연주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에 ‘니가 아는 은정’이라는 이름으로 디지털싱글을 발매한 바 있다.

      서은정은 “이번 앨범에는 연주곡 비중을 좀 더 실어 보았다. 최근에 습작처럼 써 놓았던 곡들에 오케스트레이션을 모두 배제하고 피아노 버전으로 녹음했다”며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곡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퀀타이징이라는 과정을 거치는 반면 이번 모든 곡들은 특별한 에디팅을 거치지 않고 휴머니즘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1. 봄의 꽃(INTRO)
      봄의 노래가 굉장히 많다. 이 곡이 그 중에서 가장 짧은 곡이지 싶다. 악보도 준비도 없이 새로운 피아노를 길 들이기 위해 끄적이던 연주가 1번트렉이 되었다. 

      2. 내가 있어
      옛사랑이 그립진 않지만 적어도 그 시절의 내가 그리운 때가 있다. 한참 성인이 된 이후에도 어느 한 곳 마음 두지 못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노래하였다.

      3. 올레길
      처음 시작하는 멜로디인 ‘파솔레미’ 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 올레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처음 모티브를 중심으로 계속적으로 상행과 하행을 반복하며 variation 하였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과 바람을 닮은 서정적인 메이져 곡이다.

      4. 아리오소(Arioso)
      음악의 아버지로 알려진 Johann Sebastian Bach의 ‘아리아 풍의 기악곡’으로 평화로운 선율을 바탕으로 약간의 리듬을 넣어 피아노 버젼으로 재편곡 하였다. 어쩌면 가장 퀀타이징이 필요했던 곡인지도 모르겠다.

      5.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이 곡 또한 피아노 소품 곡으로 특별한 임펙트 없이 모티브 하나를 충실히 발전시켜 완성하였다. 진심은 진실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는 교훈이 담긴 곡이다.

      6. 습작의 기억
      ‘습작의 기억’은 어느 날 피아노 앞에 앉았는데 일기를 쓰듯이 저절로 써 내려져 갔다. 그 즈음에 드비쉬와 같은 인상주의 음악을 많이 들었는데 아무래도 그 음악들이 이 곡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

      7. 젊은 날의 초상
      젊음의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지만 나는 적어도 지금 젊음을 지나고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사랑했던 그리고 사랑 받았던 모든 사람들이 죽음과 맞닥뜨린 순간에는 한번 보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쓴 가사다.

      Track 2’내가 있어’ 와 마찬가지로 가창이 사망한 관계로 최소의 편곡만 하였다.

      8. 별에서 온 그대 

      대학 때 졸업발표 곡으로 썼던 곡으로 멜로디가 가는 대로 조성을 생각하지 않고 썼던 곡이다. 당시 강호정 교수님께서 녹음 디렉과 믹스에 직접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 깊은 곡이다. 이 밖에 리듬 프로그래밍에 김현석, 바이올린 녹음에 이경민, 베이스에 양영호 퍼커션에 프로듀서 칸(Khan)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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